너무 좋았던 기억은 말하기도 쓰기도 아깝다. 말하고 쓰는 것으로는 아무래도 그때를 충분히 담을 수 없고. 모자란 채로 이래저래 휘발되는 것만 같아 안타깝고. 무엇보다 부족하기 짝이 없는 언어에 가두기가 싫어서.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