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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간 온도 맞댐 물 맞댐 이후 투입
암3 수2로 추정 둘둘 벌써 쌍이 잡힌 것 같고
좌우로 영역 차지.
암놈으로 보이는 한 마리 내도록 벽에 처박힘.
아 속상해. 빨리 좀 챙겨 줘.
오자마자 걱정하고 앉았네.
단순 컨디션 문제일지도.
며칠 더 지켜보자.

수수하고 이쁘다.
소라에서 빼꼼히 고개만 내미는 새끼들.
샤이해. 귀여워. 녹는다 녹아.
“아름아, 이것 봐.”
‘어, 그래 구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