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12년 만에 처음 해 봤다. 산책 후 씻어주기도 편하고 종종 뛸 때 귀여워 미치겠네. 얼마 전부터 발톱은 자르지 않고 스톤 롤러로 시원하게 갈아준다. 피 보거나 부서질 일이 없고 날카롭지 않아 좋다. 이게 발 각질 제거 용도로 나온 거라 스톤 면이 넓어 끝내준다. 다만 가루가 날려 나는 마스크를 쓰고 어르신은 수건을 뒤집어써야 하는데, 잘 참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닭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12년 만에 처음 해 봤다. 산책 후 씻어주기도 편하고 종종 뛸 때 귀여워 미치겠네. 얼마 전부터 발톱은 자르지 않고 스톤 롤러로 시원하게 갈아준다. 피 보거나 부서질 일이 없고 날카롭지 않아 좋다. 이게 발 각질 제거 용도로 나온 거라 스톤 면이 넓어 끝내준다. 다만 가루가 날려 나는 마스크를 쓰고 어르신은 수건을 뒤집어써야 하는데, 잘 참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