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산책하던 길. 물가를 천천히 걷고, 어머니 사진을 찍어드렸어. 생각해보니까, 내가 찍은 사진을 자주 보여드리거나 하진 않는데, 가끔 찍어드리긴 했어. 착한 걸로.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