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없다.
배려에 관한 사고 자체가 없다.
늘 사소한 잘못을 반복하고,
때마다 입에 발린 가벼운 미안을 남발한다.
한심하다 못해 지친다.
사람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참 많이 부끄러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