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없다. 배려에 관한 사고 자체가 없다. 늘 사소한 잘못을 반복하고, 때마다 입에 발린 가벼운 미안을 남발한다. 한심하다 못해 지친다. 사람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참 많이 부끄러운 일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