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 다 해버린 어제가 쓰라리다줄곧 평지만 보일 때 다리가 가장 아팠다생각을 안했으면 좋겠다 첫눈, 김경미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