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어지고, 알아지는 많은 것들, 서글프다 말하면, 나도 똑같으니까 괜찮다는, 짧고 진한 위로를 잊지 말고, 서글프면 그런대로 걷고 살고, 그러다 다시 웃는 날이 오고.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