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않고 미뤄두었던 일이나, 할 수 없어 남겨두었던 말에 대해 오래 생각한다. 너는 달콤하고 나는 자신 없어진다, 어떤 날의 한 줄. 술 깨지 않는 늦은 오후. 아, 머리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