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극단적이라고 판단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결코 심사숙고는 아니다. 다만 충분히 그럴만하다 생각한다. 그러니 당신들도 어쩌면 그럴 수 있었겠다, 정도로만 생각해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