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같은 차돌박이 짬뽕을 다 먹고 돌아오면서 생각했지. ‘입맛이 없기는...’ 살아 있어 좋은 밤, 이제 막 자정을 지났다. 바람이 포근하다. 4월이 시작됐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