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괜찮았던 니 면상이 엘리베이터 거울로는 별로인 것과 같이. 모쪼록 ‘집 같은 사나 새끼’를 만나라는 말은 이와 같은 이치 때문이니라. 김선생 어른 말을 새겨듣게.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