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 냄새 난다고 쫓겨났다. 애새끼들아, 여기 내 작업실 아니었냐... 근처 카페로 와 신세 한탄 중. 돈 벌어 뭐 해, 몸 상하면 말짱 헛거라는 지당한 말씀. 봄볕은 따뜻하고, 서비스로 먹는 딸기는 달고.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