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같이 부르는 첫마디, 그건 참 오랜 시간 변하지를 않는다. 반가운 인사에 담긴 애새끼 같은 그 웃음소리도 듣기에 참 좋고. 성질은 뭣 같아도.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