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하게 밀크티를 끓이고, 정갈한 티포트에 담아서 잘 대접하라고. 귀한 사람이니까. 그 사이 눈이 내리면 참 좋겠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