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리가 설어서 잠을 못 자고.
눈은 빨간데 막 비벼가면서 폭풍 포슷 한번 써봤다.
동생 놈 아이패드로 써봤다.
역시나 키감 엿 같아. 이렇게 가볍고 쌀 수가 없어. 망작.

루시드폴 ‘봄눈’이 흐르고,
하얏트에서 가져온 홍차와 녹차 그 어디쯤을 마시는데,
여기 마땅히 마실 차 종류가 너무 없어.
이것도 겨우 찾아냈는데, 먹어도 되냐. 배탈 날까.
이쯤하고, 자는 아이 흔들어 깨워야겠음.
퍽 심심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