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들에서 열렸고 유해졌다.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것들은 여전하지만,
절대적으로 싫은 것들은 줄었다.
그렇다고 좋은 사람인가 하면, 그건 아니고.
사람인 순간에야 그럭저럭 이지만,
수컷은 아직도, 어쩌면 평생 철들지 않아서,
여전히 욱하고 소리치고 주저앉아 시발시발 떼쓴다.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것들은 여전하지만,
절대적으로 싫은 것들은 줄었다.
그렇다고 좋은 사람인가 하면, 그건 아니고.
사람인 순간에야 그럭저럭 이지만,
수컷은 아직도, 어쩌면 평생 철들지 않아서,
여전히 욱하고 소리치고 주저앉아 시발시발 떼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