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 본점,
파나마 치아리, 얼그레이 파운드.
폴앤메리에 들어서자 흐르는 곡이,
Kings of convenience, Stay out of trouble
와, 반가운 비지엠 보소.
해가 졌다.
조만간 다시 올지도 모름.
속초나 강릉에 집을 알아보고 싶을 만큼
오늘은 되게 한적해서 좋다.
파나마 치아리, 얼그레이 파운드.
폴앤메리에 들어서자 흐르는 곡이,
Kings of convenience, Stay out of trouble
와, 반가운 비지엠 보소.
해가 졌다.
조만간 다시 올지도 모름.
속초나 강릉에 집을 알아보고 싶을 만큼
오늘은 되게 한적해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