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로스팅까지 오고 말았다.
놀랍게도 이거 되게 감동이 있는 작업이다. 오길 잘했다.
지저분해지는 거 딱 질색인데, 체프 날리는 것마저 좋다.
이틀째 숙성시켜 오전에 드립했는데, 맛보고 그냥 웃었다.
따뜻하게 볕 드는 자리, 반짝반짝 잘 볶인 커피콩.
나 지금 행복하냐.
곧 자동 로스터가 도착한다.
뭐지?
놀랍게도 이거 되게 감동이 있는 작업이다. 오길 잘했다.
지저분해지는 거 딱 질색인데, 체프 날리는 것마저 좋다.
이틀째 숙성시켜 오전에 드립했는데, 맛보고 그냥 웃었다.
따뜻하게 볕 드는 자리, 반짝반짝 잘 볶인 커피콩.
나 지금 행복하냐.
곧 자동 로스터가 도착한다.
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