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물도에서 손수건을 잃어버림. 땀이 나서 목에 대충 걸쳤는데 바람에 날아간 듯. 천연 염색을 한 놈이라 세상에 단 한 장 뿐인 건데. 배 시간이 임박해 더 찾아볼 수도 없네. 안녕. 잘 있어. 난 회 먹으러 가.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