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있을까 막막했던 시간 다 지나고 뽀얗게 먼지만 남아 떠오르는 기억이 몇 없다. 비로소 감정도 다 말랐다는 걸 알겠다. 내 오래된 일부. 편하게 가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