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린천 휴게소. 잘 해놨네. 그나저나 이 시각, 이곳은 겨울입니까. 트렁크에서 바람막이를 꺼내입음. 완전 쌀쌀하다. 여름도 끝났네요. 안녕. 곧 가을이고, 겨울이겠지. 아. 살겠다. 좋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