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서 내 생각하다가 웃다가 사레 걸려라. 그 사레가 마, 사랑이다, 생각해라. 올해 더위가 정말 심한 게 작년엔 가까운 거리는 걷기도 했는데, 나가 몇 걸음 걷는 게 목숨을 담보 잡힌 일 같아 겁날 지경.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