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떡실신.
제기랄.
틀림없이 좋아지고 있는데,
그 폭이나 정도가 덜한 날 돌게 약오르는 걸 보면
참 나란 새끼는.
즐기긴 뭘 즐겨. 그럴 시간 어딨어. 존나 파.
“형, 땅 파고 우루과이 가시겄어요.”
8월의 끝날,
내 체력, 토닥토닥.
제기랄.
틀림없이 좋아지고 있는데,
그 폭이나 정도가 덜한 날 돌게 약오르는 걸 보면
참 나란 새끼는.
즐기긴 뭘 즐겨. 그럴 시간 어딨어. 존나 파.
“형, 땅 파고 우루과이 가시겄어요.”
8월의 끝날,
내 체력, 토닥토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