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웃어요. 이런 번거롭고 귀찮은 배려. 기분 좋아지라고 국화 한가득 들이미는. 물주는 건 둘째고, 꽃 지는 걸 내가 봐야 하는데 새끼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