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가을. 날씨가 도왔나 내 기분이 적당했나. 그저 장비 탓인가. 55mm가 발군인 걸로. 마지막 사진 내가 좋아합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