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버리지 못했던 걸 막 버리고 있는 당신 옆에서 나는,씨앗 수초가 온힘을 다해 초록을 틔우는 게마냥 신기하고 기특해서 땅콩 까먹으며 감상 중.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ㅤ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