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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을 정리하려나 싶었는데, 

이 고리는 도무지 끊을 수가 없네. ㅋㅋ

오전에 잇몸 약 추가 처방받는데, 의사 왈. 

실밥은 지가 풀겠죠?

얘가 지 배에는 통 관심이 없어서.

놀다가 풀리겠죠? 

그렇게 별나게 놀지를 않아서. 

보호자님이 풀어주시겠죠?

쌤, 뭐죠? ㅋㅋㅋㅋㅋㅋ

날이 춥잖아요. 

나오지 말라고요? 

예. 추우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아 성의 없어. 불친절해. 악플 달 거야.